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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산 수치, 카렌족 대표단 면담


카렌 소수민족 대표단을 만난 아웅산 수치 여사 (왼쪽).

카렌 소수민족 대표단을 만난 아웅산 수치 여사 (왼쪽).

버마의 민주화 운동가인 아웅산 수치 여사가 양곤에 위치한 자택에서 카렌 소수민족 대표단과 만났습니다.

카렌국가연합은 성명을 통해 버마 정부와 지난 주에 논의했던 휴전협정에 대해 수치 여사와 대표단이 더욱 깊이 있게 논의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수치 여사는 기자들에게 휴전은 평화로 가는 길의 첫 걸음이라고 말했습니다.

수치 여사는 “휴전 없이는 평화가 없고, 첫 걸음이 떨어지면 다음 단계로 진행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카렌국가연합을 이끄는 지포라 세인 사무총장은 카렌족 뿐만 아니라 버마 내 다른 소수민족들의 요구에 대해서도 논의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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