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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 산 수치 여사, 버마 대통령과 면담


아웅산 수치 여사 (자료사진)

아웅산 수치 여사 (자료사진)

버마의 민주화 운동 지도자 아웅 산 수치 여사가 19일 행정 수도 네피도에서 버마의 테인 세인 대통령과 만났다고 버마 정부 당국자가 밝혔습니다.

익명의 정부 당국자들은 수치 여사와 세인 대통령이 오늘 (19일) 대통령 궁에서 만났다면서도 면담 내용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수치 여사가 버마 최초의 문민 정부 대통령과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버마 군사 정권은 지난 3월 테인 세인 전 장군이 이끄는 새로운 문민 정부에 권력을 이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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