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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 브라질에 긴급 구호 차관


홍수로 파괴된 브라질 고속도로

홍수로 파괴된 브라질 고속도로

세계은행은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브라질에 긴급 구호금으로 4억 8천 5백만 달러의 차관을 제공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세계은행의 마크타르 디오프 브라질 담당 국장은 어제 (18일) 이번 차관의 1차분이 앞으로 몇 주안에 승인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1차분은 2억 9천만 달러 규모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브라질 정부는 지난 주 구호 자금으로 4억 6천만 달러를 배당했습니다.

한편, 브라질 당국자들은 이번 홍수로 인한 사망자 수가 현재 7백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구조요원들은 피해 주민들에게 접근하기 위해 계속 시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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