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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인권최고대표, 바레인 군부 비난


유엔의 나비 필라이 인권최고대표는 바레인 군부가 병원들을 장악하고 있다며, 이 같은 행위는 충격적이고 불법이라고 비난했습니다.

필라이 대표는 유엔이 바레인 시위자들과 의료진들에 대한 임의적인 체포와 살해, 구타 사례를 보고 받았다며 17일 이 같이 밝혔습니다.

수니파인 바레인 왕국 지도자들은 1달에 걸쳐 벌어지고 있는 다수 시아파들의 반정부 시위를 강경 진압하려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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