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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인, 인접국 군 병력 이란 위협 해소 때까지 주둔


바레인에 파견된 사우디 아라비아 등 인접국 군병력은 당분간 계속 주둔할 것이라고 18일 바레인 외무부가 밝혔습니다.

바레인의 칼리드 빈 아흐메드 칼리파 외무장관은 이날 이란의 공작에 대응하기 위해 인접국 군병력의 바레인 주둔이 필요하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수니파 이슬람 왕국인, 바레인은 자국 내 시아파가 반정부 시위를 벌이자 같은 수니파 인접국인 사우디 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연합에 1천 5백 명의 군병력 파견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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