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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최초 여성 총리 탄생


호주 최초의 여성 총리가 탄생했습니다.

줄리아 길러드 신임 총리는 오늘 (24일) 총리직에 당선된 뒤 연설을 통해 좋은 정부가 방향을 상실하고 있어 출마했다고 밝혔습니다.

길러드 총리는 올해 48살로 웰쉬에서 태어나 변호사로 활동하다 케빈 러드 전 총리 시절 부총리를 지냈습니다.

길러드 총리는 최근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러드 전 총리의 지지율이 하락한 가운데 노동당 의원들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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