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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환경운동단체, 세계최대 석탄항구 폐쇄


세계 최대 석탄 수출지인 뉴캐슬 항구

세계 최대 석탄 수출지인 뉴캐슬 항구

세계 최대의 석탄 수출항구가 호주 환경운동가들의 무단 진입으로 폐쇄됐습니다.

환경운동단체 ‘라이징 타이드’ 소속의 시위대는 오늘 새벽 시드니 북쪽에 있는 뉴캐슬 항구에 잠입해 석탄 적하기에 쇠사슬로 몸을 묶었다며 이는 비상개입의 일환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시위대는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이런 시위를 계획했다며 최근 러시아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과 파키스탄의 홍수사태도 기후변화 때문이고 호주의 석탄 수출이 이 같은 문제에 한 원인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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