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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수도서 연쇄 폭탄 폭발, 최소 32명 사망


폭발로 파괴된 집을 살펴보는 이라크 여인

폭발로 파괴된 집을 살펴보는 이라크 여인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27일 두 건의 연쇄 폭탄 폭발로 적어도 32명이 사망하고 71명이 부상했다고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

이번 폭발은 대부분 시아파 이슬람교도들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몇 분 간격으로 일어났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두 번째 폭발은 첫 번째 폭발로 인한 희생자들을 치료하기 위해 구조요원들이 현장에 도착한 가운데 일어났습니다.

한편, 이번 폭발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힌 단체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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