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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 미 국무장관, 이란 군부의 경제간섭 우려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부 장관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부 장관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부 장관은 어제, 이란 군부가 이란 국가 경제에 점점 더 깊이 개입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클린턴 장관은 이 같은 변화가 이란의 군 독재체제로의 변화를 시사한다고, ‘미국의 소리 방송’의 페르시아어 텔레비전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란군의 특수작전 부대인 쿠즈는 여러 사업에 투자 하고 있다고 클린턴 장관이 밝혔습니다.

청중으로부터 직접 질문을 받은 클린턴 장관은, 컴퓨터 온라인 상의 자유로운 정보의 흐름을 막으려는 이란정부의 방해공작을 피하기 위해, 미국이 여러 가지 노력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하나로, 미국은 올해 안에 컴퓨터 가상 대사관을 구축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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