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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한국, 태국에 한국어교사 54명 파견


한국의 대중가요 K-pop 등 한류열풍이 전세계를 흔들고 있는 가운데, 최근 한국어가 주목 받는 언어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문자가 없어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지 못했던 인도네시아 찌아찌아민족은 그들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할 수 있는 문자로 한글을 도입했고, 한국 드라마와 대중가요 등에 반한 세계 많은 나라 사람들이 한국을 알기 위해 한국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가까운 동남아시아 태국에서도 한국어열풍은 대단한 정도인데요. 10월부터 한국어를 제2외국어로 도입한 50여개 중고등학교에서 한글을 가르칠 교사로 한국어교사 파견을 한국정부에 요청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9월 30일 태국으로의 파견을 앞두고, 지난 16일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열린 한국어교원 태국현지학교 파견사업 발대식 현장으로 안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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