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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 신임 일본 총리, “오바마 대통령과 조기 회담 모색 중”


일본 신임 총리 노다 요시히코 (자료사진)

일본 신임 총리 노다 요시히코 (자료사진)

일본의 노다 요시히코 신임 총리가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의 조기 회담을 모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노다 총리는 오늘(31일) 티모시 가이트너 미 재무장관과의 전화통화에서 이 같이 밝혔습니다.

일본 당국자들은 다음 달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 총회에서 노다 총리와 오바마 대통령이 별도로 만나는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노다 총리는 자신의 후임인 일본의 신임 재무상에 대한 지지를 모색하기 위해 가이트너 장관과 대화했다고 말했습니다.

일본 중의원과 참의원은 어제 오후 열린 본회의에서 총리 지명선거를 통해 일본의 집권여당인 민주당의 노다 대표를 새 총리로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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