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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수마가 할퀴고 간 자리, 자원봉사자들이 희망 심어


104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엄청난 피해를 입은 서울이 이웃을 돕겠다고 나선 자원봉사자들의 손길로 일어설 희망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토사로 뒤덮혀 차량이 다닐 수 없던 도로는 소방대원들과 군인들의 밤샘 작업으로 소통이 가능해졌고, 수마가 할퀴고 간 주택가의 피해는 흙을 파내고 물을 퍼 나르는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에 다시 일어설 희망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시민정신이 빛나는 수해복구현장. 산사태에 1명이 사망하고, 60여 가구가 피해를 입은 서울 서초구 우면산 자락에 자리한 형촌마을을 찾아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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