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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소말리아에 긴급 구호 나서


구호품을 타기위해 줄을 선 소말리아인들

구호품을 타기위해 줄을 선 소말리아인들

유엔이 60년만에 최악의 가뭄을 겪고 있는 동북 아프리카 구호에 나섰습니다.

유엔 산하 기구인 세계식량계획(WFP) 담당관은 긴급 구호 식량을 실은 항공기가 26일 현지로 갈 예정이었으나, 기술적인 이유로 출발이 지연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세계식량계획(WFP)의 구호식량은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와 에티오피아 동부지역, 케냐 북부 지역에 공수될 예정입니다.

유엔과 미국 관리들은 소말리아, 케냐등에서 식량난에 시달리는 1천 1백만 명에 대한 긴급 구호가 절실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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