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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북민협 대표단 17일 평양 방문


한국 내 대북 지원단체들의 모임인 북민협이 천안함 사태에 따른 대북 제재 조치 이후 처음으로 평양을 방문합니다.

박종철 북민협 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물자 분배 확인과 내년도 사업협의를 위해 평양과 황해북도 강남군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북민협은 지난 9월 강남군에 있는 탁아소와 유치원, 소학교 등 4개 시설에 밀가루 2백50t과 이유식, 의약품 등 약 34만 달러의 구호물자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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