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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주둔 미군 철수 예정대로


미국이 이라크 주둔 미군병력을 올해 말에 모두 철수하는 것은 양국에 새로운 길의 시작을 의미한다고 조 바이든 미 부통령이 말했습니다.

바이든 부통령은 이라크의 수도 바그다드에서 누리 알 말리키 이라크 총리와 가진 회담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바이든 부통령은 2011년 이전에 이라크 주둔 미군을 모두 철수하겠다고 한 2008년 이라크정부에 대한 공약을 준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철수는 전 독재자인 사담 후세인을 몰아내기 위해 지난 2003년 침공으로 시작된 미군의 이라크 주둔에 종지부를 찍게 됩니다.

현재 약 1만3천명의 미군병력이 이라크에 남아있습니다.

미국이 이라크 주둔 미군병력을 올해 말에 모두 철수하는 것은 양국에 새로운 길의 시작을 의미한다고 바이든 부통령이 말했습니다.

바이든 부통령은 이라크의 수도 바그다드에서 누리 말리키 이라크 총리와 가진 회담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바이든 부통령은 2011 이전에 이라크 주둔 미군을 모두 철수하겠다고 2008 이라크정부에 대한 공약을 준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철수는 독재자인 사담 후세인을 몰아내기 위해 지난 2003 침공으로 시작된 미군의 이라크 주둔에 종지부를 찍게 됩니다.

현재 13천명의 미군병력이 이라크에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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