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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 태국 수재민 만나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17일 태국의 홍수 이재민들과 만났습니다.

클린턴 장관은 태국의 한 실내경기장에서 머물고 있는 1천4백명의 이재민들을 만났습니다. 클린턴 장관은 이때 태국 고유의 인사예법으로 이재민들을 반기며, 미국의 도움을 곧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클린턴 장관은 16일 방콕에서 잉락 친나왓 총리와 면담한 뒤 태국의 홍수 복구를 위해 1천만 달러를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클린턴 장관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리는 동아시아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오늘 오후 태국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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