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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막걸리의 전성시대, 전통의 맛에 세련미 더해 세계 40여개국에 수출


이번에는 한국의 수도 서울의 이모저모,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들어보는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순서입니다. 한국에서는 요즘 막걸리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농주(農酒) 탁주(濁酒)라고 해서 서민들이 먹는 술, 싸구려 술이라는 인식이 많았던 ‘막걸리’는 북한에서도 별 인기가 없다고 하던데요. 요즘 한국에서 생산되는 막걸리는 쌀이나 찹쌀로 만들어져 몸에도 좋고, 맛도 좋고 게다가 ‘와인’보다 최대 25배나 많은 항암성분이 있다는 사실이 최근 밝혀지면서 막걸리를 찾는 사람들이 크게 늘었다고 합니다. ‘막걸리 열풍’, ‘막걸리 한류’라는 말도 생겨날 정도라고 하는데요. 한국정부가 주최하는 국제행사에서도 막걸리가 공식 건배주로 올려진 적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한국에 부는 ‘막걸리 인기’ 도성민 기자가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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