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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태생 과학자 3명, 노벨 물리학상 수상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사울 펄무터와 그의 아내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사울 펄무터와 그의 아내

'2011년도 노벨 물리학상’이 3명의 미국 태생 과학자들에게 돌아갔습니다.

이들 3명은 미국의 사울 펄무터와 아담 리스, 그리고 미국계 호주인인 브라이언 슈미트이며, 1백 50만 달러의 상금을 나눠 갖게 됩니다.

이들은 초신성 관찰을 통해 우주 확장의 가속화를 발견한 공적을 인정 받았습니다.

한편, 3일 ‘노벨 의학상’에는 랄프 스테인만과 브루스 베틀러, 줄스 호프만에게 돌아갔습니다. 이들은 사람의 면역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인 업적을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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