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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주부들의 설 장보기



이제 사흘 있으면 한민족의 명절 ‘설’입니다. 차례상 음식에 가족 친지를 대접할 음식 준비에 한국의 주부들이 가장 바쁜 시간일 겁니다. 차례상에 올릴 음식을 정성 들여 준비하고, 연휴기간 가족들이 함께 하는 화목한 시간에 맛난 음식을 내어 놓는 것이 바로 주부들의 책임인데요. 한국 전역의 시장과 대형상점 등에는 설 장을 보러 나선 주부들로 명절 활기가 가득하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설’을 준비하는 한국 주부들을 목소리, 서울 도성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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