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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 고위급 특사 버마 방문


미국 정부 고위급 특사 2명이 오늘 버마를 방문해, 정부 각료들과 소액금융개발 및 인신 매매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데렉 미첼 버마 특사와 루이스 시드바카 인신매매 퇴치 담당 특사는 버마의 새로운 명목상의 민간 정부 관리들과 회담하게 됩니다.

이에 앞서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지난 해 말, 미 국무장관으로는 50여년만에 처음으로 버마를 방문한바 있습니다.

클린턴 장관은, 버마 정부가 계속해서 정치적 개혁을 추진한다면 미국은 제재를 해제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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