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가능 링크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DMZ 대성동마을에 영화관 개관


마을회관에 56석 규모로 개관한 대성동마을 영화관.

마을회관에 56석 규모로 개관한 대성동마을 영화관.

비무장지대. 민간인통제구역, DMZ-안에 최신영화를 상영하는 영화관이 들어섰습니다. 민통선 안에 자리한 한국의 최북단마을 ‘대성동 마을’사람들을 위해 마련된 최초의 영화관인데요. 출입이 자유롭지 않아 문화생활을 누리지 못했던 대성동마을 사람들도 한국의 다른 시민들과 똑같이 영화 보는 즐거움을 가질 수 있게 됐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DMZ 마을에 들어선 영화관 소식입니다. 서울에서 도성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XS
SM
MD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