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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서 규모 7.0 강진


지진 피해자 수용시설의 일본인

지진 피해자 수용시설의 일본인

일본 후쿠시마 현 하마도리에서 오늘 오후 5시 16분께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지진 직후 이바라키 현 연안에 1미터 높이의 쓰나미가 몰려올 수 있다고 경보를 내렸지만, 약 1시간 만에 쓰나미 경보를 해제했습니다.

도쿄전력은 쓰나미 경보와 관련해 작업원들에게 일시 대피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지진의 영향으로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1. 2. 3호기의 외부전원이 일시 차단됐지만 복구됐다고 도쿄전력은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외부전원에 의존하던 1. 2. 3호기의 원자로 냉각수 주입이 일시 중단됐다 재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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