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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시위 1주년, 폭력사태 계속


시리아군의 가택 폭격 후, 부상을 치료받고 있는 12살, 13살의 이들립 시 자매들.

시리아군의 가택 폭격 후, 부상을 치료받고 있는 12살, 13살의 이들립 시 자매들.

시리아의 반정부 시위가 오늘로 1주년을 맞았지만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의 반정부 시위에 대한 유혈 진압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시리아 정부 군은 어제 북부 이들리브 시의 대부분을 장악했고, 반정부 시위대의 `혁명의 발상지’로 부르고 있는 남부 다라 시에서는 지난 몇 달간 가장 강도 높은 공격을 시작했습니다.

유엔 등 국제사회는 현재 시리아 폭력 사태의 종식을 위해 부심하고 있지만 아직 별다른 해결책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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