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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폭력 사태 4명 사망


이라크 전역에서 22일 폭력사태로 반 알카에다 인사 등 4명이 사망했습니다.

디얄라 주 부리즈에서는 미국을 지원하던 수니파 무장단체 '어웨이크 카운슬'의 라드 알-무자마이가 차량 폭탄 테러로 사망했습니다. 이 단체의 또 다른 지도자도 별도의 폭탄 공격으로 숨졌습니다.

바그다드 남부 도라 구역에서는 22일 오전 교통부 고위 관리를 노린 폭탄 공격으로 최소한 2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했습니다. 고위 관리는 무사합니다.

도라는 수니파 거주지로 반군들의 활동이 잦은 곳입니다.

한편 이 날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는 주장은 아직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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