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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남부서 자살폭탄공격, 최소 17명 사망


사망자 시신을 옮기는 아프간 경찰

사망자 시신을 옮기는 아프간 경찰

아프가니스탄 남부 우르즈간 주의 정부 청사들에서 무장세력들이 몇 시간에 걸친 공격을 가해 적어도 17명이 사망하고 37명이 부상했다고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

테러범들은 오늘 (28일) 폭발물과 총기를 이용해 타린 코트에 위치한 우르즈간 주지사의 관저와 경찰 본부 건물을 겨냥했다고 당국자들은 말했습니다.

탈레반은 이번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며, 총 6명의 테러범이 자살 폭탄공격에 가담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 당국자들은 사망자 가운데 적어도 1명이 어린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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