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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APEC서 환태평양 자유무역지대 논의 전망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

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태평양의 미국령 섬, 하와이를 방문 중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아흐레 일정인 이번 APEC 정상회의에서 미국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나라들 간 유대관계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번 회의에서 미국과 호주, 브루나이, 칠레,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을 포함하는 환태평양 자유무역지대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또 중국의 후진타오 국가주석과 러시아의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대통령, 일본의 노다 요시히코 총리와 별도로 회담할 예정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번 회의에서 미국은 역내에서 핵심적 역할을 하고, 역내에서 급부상 중인 중국의 지위에 대응할 것임을 동맹국들에게 보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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