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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폭탄 공격…나토군 5명 사망


아프가니스탄 주둔 나토군

아프가니스탄 주둔 나토군

아프가니스탄 남부의 타린 코우트시에서 쓰레기 통에 숨겨진 폭탄이 터져 어린이 6명과 어른 1명이 숨졌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역시 아프간 남부에서 폭탄 공격으로 나토군 5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나토 당국은 길거리에서 폭탄이 터져 4명이 숨지고, 또 다른 폭발로 다른 한명이 숨졌다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사망자들 국적 등 자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오늘 사망한 군인들을 포함해 올해들어 9명의 나토군이 희생됐습니다.

지난해에는 적어도 5백44명의 나토군이 아프간에서 숨져, 지난 10년간 두번째로 피해가 큰 해로 기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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