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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 건강] 여드름의 치료와 예방법 - 서울 탱탱 피부과 전우형 원장 - 2005-04-09


생활과 건강에 문주원입니다.

여드름은 청춘의 심볼이라고 해서 호르몬 활동이 왕성한 시기에 나는 피부질환으로 흔히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팔 청춘 다 지난 후에도 이 여드름이 계속 나는 이유는 뭘까요?

생활과 건강 오늘 이 시간에는 여드름에 관해서 흔히 잘못 알고 있는 점들을 하나하나 짚어보고 치료법과 예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도움 말씀에 한국 서울 동교동에 있는 탱탱 피부과 전우형 원장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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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건강 상식 :

최근 북한이 조류 독감 발생 사실을 시인하고 긴급 방역에 나서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오늘 생활과 건강 1분 건강 상식 시간에는 특히, 북한에 계신 청취자 여러분들을 위해서 조류 독감 예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조류독감의 감염 경로는 주로 조류 독감에 감염된 달과 오리등 가금류의 타액이나 배설물을 통해서 전염이 되는데요, 조류 독감에 걸린 조류는 볏 등 머리 부분에서 청색증이 나타나고 식욕부진, 설사, 갈증 증세를 보입니다. 사람의 경우에는 열과 기침이 나고 인후염이나 근육통, 충혈, 호흡장애, 폐렴 등 일반 독감과 비슷한 증세가 나타납니다.

조류 독감 감염은 주로 조류의 분비물을 직접 접촉해서 일어나기 때문에 최선의 예방책은 살아있는 닭과 오리 같은 가금류와 접촉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또한 가금류를 만진 뒤에는 반드시 손을 씻고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 가급적 접촉을 피하시구요.

조류 독감 바이러스는 섭씨 70도 이상의 온도에서는 죽기 때문에 가금류를 드실 경우에는 충분히 익혀서 드셔야 합니다.물론 조류 독감이 의심되면 즉시 방역 기관에 신고해서 항바이러스 제제를 복용하고 이후 증상 발생 여부를 살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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