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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압바스 첫 정상회담 2주 뒤 예정' - 이스라엘 관계관 - 2005-01-26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거의 2년 동안의 고위급 접촉동결을 해제한 가운데 아리엘 샤론 총리와 마흐무드 압바스 자치수반의 첫 정상회담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관계관들은 다음 주에 만나 정사회담 의제설정 문제를 논의합니다. 샤론 총리와 압바스 수반의 정상회담은 2주일 뒤에 열릴 예정이라고 이스라엘 관계관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한편, 압바스 수반은 팔레스타인 안보관계관들에게 앞으로 10일내에 요르단강 서안 일부 지역의 보안활동을 이스라엘군으로부터 넘겨받을 준비를 하도록 지시했다고 팔레스타인 관계관들이 밝혔습니다.

AP 통신은 팔레스타인 보안군이 요르단강 서안 라말라와 툴카름, 칼킬리야, 제리코 등의 보안활동을 넘겨받을 것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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