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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초대석] 美 대학 지휘자 된 '휄처어의 바이올리니스트' 차인홍 교수 - 2005-01-01


두 다리를 쓸 수 없는 신체적 장애와 가난을 극복하고 미국 오하이오주 라이트 주립대학 바이올린 교수이자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는 차인홍 박사와 대화를 나눠 보겠습니다.

차교수는 가난때문에 어린시절을 보육 재활원에서 보냈으며, 학교를 가지 못해 독학으로 공부하는 가운데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는 신념과 독실한 신앙으로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역경을 딛고 일어선 차인홍 교수의 살아온 이야기들 새해 첫날 워싱턴 초대석에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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