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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내년 총선 선거운동 공식 시작 - 2004-12-15


이라크에서 내년 1월 30일로 예정된 총선거에 앞선 선거운동이 15일 공식 시작되었습니다. 알라위 현총리가 후보들 가운데 첫번째로 공식출마를 선언하고, 이라크의 다양한 인종및 종교집단에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라크 총선에는 200명이상의 후보들이 출마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알라위 총리의 출마는 다음주부터 사담 후세인의 최측근 보좌관에 대한 전범 재판을 시작할 것이라는 발표가 나온 뒤에 이루어졌습니다. 첫번째로 재판정에 서는 전범은 [케미칼 알리]로 더 잘 알려진 알리 하싼 알-마지드로 1988년 5천여명의 쿠르드족을 독가스로 죽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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