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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회교 저항분자들, 시위자 살해 보복 조치로 현지 관리 참수 - 2004-11-02


태국에서 회교 저항 분자들로 보이는 자들이 남부의 회교도 거주지에서 85명의 시위자들이 살해된데 대한 보복으로 현지 관리 한명을 참수했다고 관계관들이 밝혔습니다.

이들 관계관은, 이 관리의 참수된 머리가 2일 일찍 남부 나라티와트 성의 도로 변에서 발견됐으며, 머리 곁에 이 남자에 대한 참수는 지난 주의 피살자들에 대한 보복이라고 적힌 편지가 놓여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리의 나머지 시체도 그후 같은 도로상에서 발견됐습니다.

한편, 회교도 거주 남부 지역을 담당하고있는 태국군 사령관이 시위자 85명의 사망과 관련해, 정부 위원회의 조사 기간중 방콕으로 보직이 변경됐습니다. 이 사건과 관련해 탁신 시나와트라 총리는 국내외로부터 신랄한 비난을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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