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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주둔 영국군, 바그다드 주변으로 재배치 - 2004-10-27


이라크 남부에 주둔하고있던 영국군 수백명이 미국측의 요청 대로 바그다드 주변 진지들로 재배치되기 시작했습니다. 영국군은, 바스라시에 주둔중인 “블랙 워치”부대가 27일 바그다드쪽 북쪽으로 이동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영국군 관계관들은, 근 800명의 스코틀랜드 출신 군인들이 “힐라” 주변 지역들에 있는 미군을 교체할 예정이며 바그다드 주위의 저항 세력 거점들에 대한 공세 작전에 합류할것으로 보인다고 말하고있습니다.

미국은, 미군이 팔루자와 같은 저항 세력 장악 지역들에서 대대적인 저항 세력 분쇄 작전을 수행할수있도록하기위해 영국군의 이동을 요청했습니다.

한편, 이라크의 소도시, 신디야하 부근에서 27일 미군 차량 대열이 오토바이 폭탄 공격으로 보이는 공격을 받아 미군 한명이 전사하고 한명이 부상했다고 미군 당국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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