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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측의 핵 연구 규명되기 전에는 남북관계 발전 어렵다' - 북한 조평통 성명 - 2004-10-02


북한은 남한의 핵실험이 규명되기전에는 양측간 발전이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북한의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2일 성명을 발표하고 '남조선의 비밀 핵실험 사건의 진상이 해명됨이 없이는 북남관계 발전을 기대할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한국은 최근 일부 과학자들이 1980년대 초에 소량의 플루토늄을 추출했고. 2000년에는 농축우라늄 실험을 실시한 사실을 인정했지만, 이 실험은 당국의 인가를 받지 않고 실시된 순전히 과학연구용이라고 밝힌바 있습니다.

그러나 북한은 이 같은 주장을 일축하고 이 실험은 한국의 핵활동의 빙산의 일각일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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