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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파일] 집안의 전통을 이으며 이라크 첫 신임총리가 된 '이야드 알라위' - 2004-09-23


이라크의 임시정부 총리인 이아드 알라위씨는 정치인 가문 에서 태어났습니다. 이라크 국회의원의 아들이었던 알라위씨는 이라크 신정부의 첫 신임 총리로 집안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어파 회교도인 알라위씨는 지난 1970년대에 사담 후세인의 신임을 잃기 까지는 사담의 바트당 지지자였습니다. 사담의 신임을 잃은뒤 알라위는 런던으로 건너가 그곳에서 사담을 축출하기위한 반대 정당을 구축하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주도의 연합군이 이라크를 침공한뒤 알라위씨는 바그다드로 귀국했고 이라크 통치위원회 일원으로 임명됐습니다.그뒤 이라크 통치 위원회는 지난5월 만장일치로 알라위씨를 총리로 지명했고 알라위는 지난6월 28일 미행정당국의 이라크 통치가 끝나면서 이라크 임시정부 총리직에 공식 취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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