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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임의 원인과 치료법  - 연세 앙즈로 산부인과  김시영 원장 - 2004-09-17


생활과 건강에 문주원입니다.

아이를 낳아서 기르는게 일생에서 가장 가장 큰 축복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여성의 사회적 경제적 지위가 향상되면서 결혼 연령과 평균 출산 연령이 높아지고, 그에 따라서 그런 축복을 누릴수 없는 불임 부부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불임은 개인적인 문제일 뿐만 아니라 출산율 감소와 인구 고령화 문제로 연결되면서 국가의 경쟁력과도 큰 관계가 있는데요, 생활과 건강 이시간에는 한국 천안에 있는 연세 앙즈로 산부인과의 김시영 원장님과 함께 불임의 원인과 치료법에 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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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건강 상식

생활과 건강 1분 건강 상식입니다.

막 기기 시작한 아이들은 호기심에 뭐든지 입속으로 집어넣고 빨거나 삼키고 하는데요, 아이들 손에 위험한 물질이 닿지 않도록 조심을 한다고 해도 아차하는 사이에 동전이나 단추, 심지어 화장품들을 삼키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오늘 생활과 건강 1분 건강 상식 시간에는 아이가 이물질을 삼켰을 경우, 응급 처치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우선 바둑알이나 동전 같이 단단하고 작은 물질이 목에 걸리지 않고 넘어갔을 경우 대개는 변과 함께 나오기 때문에 큰 문제가 아닙니다 며칠동안 변을 잘 살펴봐서 나오는지 확인을 하신 후에 나오지 않으면 병원을 찾으시구요. 세제 같은 화학 물질을 삼켰을 때는 억지로 토하게 하지 마시고 물이나 우유를 조금 먹인뒤에 곧바로 병원에 가셔야 합니다. 특히 부식성이 있는 약제를 먹었을 경우에는 식도나 폐가 상할수 있기 때문에 절대 토하게 하면 안됩니다.

가정에서 자주 일어날수 있는 가장 위험한 상황 가운데, 아이가 담배를 먹는 경우가 있습니다. 담배 한가치에는 15-20 밀리 그램의 니코틴에 들어있는데 이는 아이들 치사량의 2배에 해당하는 양입니다. 응급조치로 우선 물을 많이 먹이시고, 토를 시킨후에 곧바로 큰 병원 응급실로 데려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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