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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네 올림픽 10일째, 한국 유승민 선수 '탁구서 금메달' - 2004-08-23


제 28회 아테네 올림픽 경기 10일째를 맞아 그리스의 아타나시아 추멜레카가 여자 20킬로미터 경보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3일, 오늘은 18 경기에서 메달이 수여될 예정입니다. 체조 신예 올림픽 챔피언인 미국의 폴 햄과 칼리 패터슨은 금메달 다관왕에 도전할 예정입니다.

육상 트랙과 필드에서는 여성 3단 멀리뛰기와 8백미터, 5천미터 원반 던지기 그리고 4백미터 달리기 최종 결승이 펼쳐지고, 여자 레슬링과 역도 그리고 사이클에서도 메달이 수여될 예정입니다. 헬리니코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릴 여자 소프트볼 최종 경기에서 미국은 호주와 결승전을 치룰 예정입니다.

한국의 유승민선수가 개인 탁구남자 경승전에서 중국선수를 물리치고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지금까지 종합적인 메달 수는 미국이 58개, 다음에 중국 48개, 러시아 37개를 따냈지만 중국은 금메달 22개를 획득함으로써 1위를 달리고 있고, 그 다음으로 미국이 21개, 일본이 13개의 금메달을 각각 따냄으로써 그 뒤를 쫓고 있습니다. 23일에는 모두 18개 종목에서 경기가 벌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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