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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 자기 집행위원장에 '바로수 전 포르투칼 총리' 인준  - 2004-07-22


주제 마뉴엘 두랑 바로수 전 포르투칼 총리가 유럽 연합의 차기 집행 위원장으로 인준됐습니다. 유럽 의회는 22일 보수, 진보 진영간의 절충 후보로 지난 달 등장한 바로수씨를 찬,반 413 대 251, 기권 44표로 차기 유럽 연합 집행 위원장으로 인준했습니다.

인준 표결후, 바로수 차기 위원장은 강력하고 단합된 집행 위원회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자신을 지지하지않았던 정치적 파벌들에 대한 가교를 구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유럽 연합이 유럽의 장래에 대한 유럽 연합의 비젼을 구현하기위해 “연합하려는 용의”를 필요로한다고 말했습니다. 바로수씨는 11월 1일 유럽 연합 집행 위원장직을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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