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가능 링크

미군, 이라크 나자프시서 저항군 43명  사살..  - 2004-04-27


이라크 주둔 미군은 시어파회교도 성지인 나자프시 근처의 연합군과 벌인 밤사이의 충돌에서 43명의 저항요원들이 살해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라크 주둔미군 대변인은 또한 미군소속의 AC-130 공격용 항공기가 반도들이 사용하고 있던 대공포대를 파괴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달초부터 나자프시에는 시어파 회교의 과격파 성직자인 목타다와 무장한 그의 많은 추종자들이 진지를 구축하고 있으며 미군은 이 도시를 에워싸고 있습니다.

미국주도의 연합국당국은 과격한 성직자 목타다와 그의 추종자들에게 투항할 것을 요구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현재 상태는 무기한 용남될수 없는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한편, 적어도 8명의 이라크 반도들과 한명의 미해병대원이 26일의 총격전으로 살해된 수니파 회교도들의 도시 팔루자 에서는 계속 긴장이 높아가고 있습니다.

이곳에서의 총격전은 미군과 이라크 보안군이 팔루자시에 대한 합동 순찰을 허용하기로 하는 휴전합의에도 불구하고 벌어졌습니다.

XS
SM
MD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