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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의 여성도 운동 계속하면 유방암 위험률  감소 - 미국 프레드 허친슨 암 연구소 - 2003-09-10


여성들은 고령에 접어든 이후에라도, 운동을 계속할 경우, 유방암에 걸릴 위험을 20%정도 줄일수 있는 것으로 새로운 연구결과 밝혀졌습니다.

미국서부 워싱턴 주 씨애틀에 있는 [프레드 허친슨 암 연구소]의 의료진은 5년간에 걸쳐 50에서 79세까지의 여성 7만 4천명이상의 관련 자료를 분석했습니다.

10일 출간된 미국 의학협회 학술지 최신호에 실린 연구결과는 일주일에 30분간 걷거나 수영, 자전거 타기등을 정기적으로 계속할 경우 여성들의 유방암 발병율이 크게 줄어든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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