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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구심점'잃은 대북한 경협사업 중대 기로에  - 임완근 남북 경협 진흥원 원장 - 2003-08-06


남북한 경협의 상징인 한국 현대의 대북한 사업이 추진 5년여 만에 개척자와 계승자 인 정주영 명예회장과 정몽헌 현대아산 회장을 모두 잃어 심각한 기로에 서게 됐습니다.

적자를 보이는 대북한 사업을 누군가가 대신 맡아서 정 회장 부자처럼 밀고 나가지 않고서 는 중단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현대가 휘청거릴 경우, 다른 대북한 사업에 미칠 파장 또한 만만치 않다고 지적합니다.

이 시간에는 서울에 있는 '남북경제협력진흥원' 임완근 원장으로부터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남북경협의 문제점을 분석해 보고 향후 남북한 경협의 성공을 위해서 필요한 요건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대담: 서울 박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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