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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간호사 1명 사스로 사망 (영문서비스) - 2003-07-20


캐나다 보건 당국은 토론토에서 58살의 간호사 한명이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사스에 걸려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이 간호사는 올해 캐나다에서 사스와 관련된 질병으로 숨진 사람들 가운데 41번째 희생자입니다.

한 보도는 이 간호사가 사스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들이 치료를 받고 있던 한 의료시설에서 일했다고 전했습니다. 캐나다에는 현재 10여 명의 환자가 사스증세로 병원에 입원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6명은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세계보건기구는 이달초 캐나다에서 사스 만연상태가 끝난 것으로 간주된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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