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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내 사스 발병률 감소 징후에도 불구, 사스  퇴치는 아직도  요원 </FONT> </td> </tr> <tr> <td> <FONT FACE= - 2003-06-03


중국 보건부의 한 고위 관리는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 사스의 발병률이 감소하고 있다는 고무적인 징후에도 불구하고 베이징의 사스 퇴치는 아직 요원하다고 말했습니다.

중국 보건부 차관은 중국이 사스 퇴치를 위해 엄격한 예방책과 치료안을 시행할 것이라고 국제 사스 회의에서 밝혔습니다.

보건부 차관의 이같은 발언은 중국이 사스피해실태를 공개하기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새로운 사스 감염사례가 보고되지 않았다고 발표한지 하루만에 나왔습니다. 한편 중국 보건 관계자들은 3일 3건의 신규 사스 감염사례를 보고했습니다.

한편 세계 보건 기구 WHO는 중국에서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 사스가 급속히 감소하고 있다는 보고들에 대해 우려한다고 말했습니다.

세계 보건 기구는 중국 정부가 사스 감염 사례 건수를 어떻게 산출하고 있는지 알지 못한다고 WHO 대변인은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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