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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경제활동과 국민의 자유는 병행 추진때 달성' - 브레머 이라크 행정관 - 2003-06-02


이라크 국민이 수담 후세인 학정으로부터 해방됨에 따라 유엔 안보이사회는 이라크에 대한 경제적 제재를 해제했습니다.

이는 이라크의 재건과 인도적 요구에 필요한 자금을 제공하기 위해 이라크 원유가 수출될수 있고 지극히 중요한 상품과 용역을 수입할 수 있게됨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라크 주재 민간 행정관인 폴 브레머씨가 말한 대로 이라크는 다시 사업을 할수 있도록 개방됐습니다. 그러나 수십년동안 사담 후세인이 이끈 아랍의 바트 사회당 통치하에서 파멸상태에 놓인 이라크 경제를 재건하는 일은 그리 쉽지 않을 것입니다.

브레머 행정관은 그동안 수도물과 전력을 가동했고 전국적으로 기본적인 업무를 개선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이라크 경찰을 다시 추수려서 연합군 병력들과 함께 합동 순찰을 할수 있도록 만들었을 뿐 아니라, 또한 정부 대부분의 부처들이 일부는 원래의 건물에서 그리고 또 다른 일부 부서들은 임시 수용시설에서 어떤 방법으로든 다시 할 일을 되찾도록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처럼 연합국들은 첫번째 조치로 기본적인 업무를 부활시키는 데 열중하고 있습니다.

이런 노력들을 주도하는 사람중 한 사람으로 미국제 개발처의 처장을 지냈고 현재 이라크 재무부의 선임고문으로 일하는 피터 맥퍼슨씨는 이라크 경제는 공급과 수요의 기능을 위한 요소들이 허용되는 질서의 재구성이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조지 부쉬 미국 대통령이 명백히 한바 있듯이 미국이 주도하는 연합국들은 자유로운 이라크를 형성할 결의로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이라크 정부가 아닌 바로 이라크 국민이 이 나라 자원에 대한 더 많은 통제권을 누려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역사는 개인의 재산과 개인의 권리로 보호되는 자원들이 실질 적이고도 폭넓게 공유될 때 비로서 정치적 자유도 최선의 보호를 받게됨을 보여주고 있다고 이라크 행정관인 브레머 씨는 설명했습니다.

다시말해 자유경제와 자유민은 병행될 때에 이뤄지는 것이라고 브레머 행정관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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