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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새로운 유엔 결의안 반대 입장 재차 강조 - 2002-10-04


러시아는 이라크에 대한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어떠한 새 결의안에도 반대한다는 입장을 거듭 확인하고 유엔 무기사찰단의 조속한 이라크 복귀를 촉구했습니다.

러시아의 유리 페도프 외무차관은 이타르 타스 통신에게 현재의 대 이라크 유엔결의가 충분하다고 말했습니다.

페도프 차관의 이같은 발언은 러시아의 이고르 이바노프 외무장관과 미국의 콜린 파월 국무장관이 전화로 이라크 상황을 논의한지 하루만에 나왔습니다.

이바노프 장관은 이라크 문제에 관해 유엔안보리내에서 계속적인 논의가 이루어져한다는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러시아는 이라크와 광범위한 경제 유대관계를 맺고 있으며 이라크의 지도자 사담 후세인에 맞선 군사조치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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