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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엔론사 재무 담당 임원  자수 - 2002-10-02


미국에 본사를 둔 대 에너지 회사 엔론사의 붕괴에 주모자인 것으로 믿어지고 있는 엔론사의 전 재무담당 임원이었던 앤드루 패스토우가 휴스톤에 있는 연방 당국에 자수했습니다.

짙은 회색 양복에 빨간 넥타이 차림의 패스토우씨는 변호사를 대동하고 작년의 엔론사의 파산과 관련된 형사 죄목을 조사받기 위해 자수했습니다.

패스토우씨는, 손실은 숨기고 이익은 자신과 회사의 다른 사람들을 위해 챙긴 것과 관련된 사기죄와 돈세탁, 그리고 음모죄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패스토우씨는, 잎서 금년에, 국회에서의 증언을 거부하면서, 자기 범죄화 방지권을 원용했었습니다. 짙은 회색 양복에 빨간 넥타이 차림의 패스토우씨는 변호사를 대동하고 작년의 엔론사의 파산과 관련된 형사 죄목을 조사받기 위해 자수했습니다.

패스토우씨는, 손실은 숨기고 이익은 자신과 회사의 다른 사람들을 위해 챙긴 것과 관련된 사기죄와 돈세탁, 그리고 음모죄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패스토우씨는, 잎서 금년에, 국회에서의 증언을 거부하면서, 자기 범죄화 방지권을 원용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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