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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 출근으로 목숨 건진 황호윤씨 (박세경 통신원) - 2002-09-09


지난해 9월 11일 뉴역의 세계 무역 센터에서는 뜻밖의 참사로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러나 그중에는 구사 일생으로 비극을 모면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한국의 지방자치 단체 국제화 재단 계획에 따라 뉴욕에 파견됐던 황호윤씨는 세계 무역 센터 78층에 있는 사무실에서 근무하던중 이날따라 출근이 늦어져 목숨을 건진 경우입니다.

당시 이 건물에서 근무하다 참사를 모면한 한국인들은 곧 모임을 갖고 삶의 의미를 되새겨 볼 예정입니다.

위의 realaudio를 눌러 박세경 통신원이 보내온 인터뷰를 음성 파일로 들어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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