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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당국,'7월의 아프간 오폭사건은 정당' - 2002-09-07


미군 관계자는 지난7월 미군의 공습으로 수십명의 아프가니스탄 민간인이 사망한 사건에 대해 미군기의 공습당시 적들의 공격을 받고있었기 때문에 미군의 공격은 정당한 행위였다고 밝혔습니다.

미 중부군 사령부는 6일 발표한 성명에서 지난 7월1일 아프가니스탄중부 [우루주간]지방에대한 공습당시 미군 공격기승무원들은 교전수칙에따라 적절한 행동을 취한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프가니스탄 관리들은 당시 미군의 공습으로 결혼식에 참석했던 사람들가운데 48명이 숨지고 100여명이 부상했으며 희생자들의 대부분은 여성과 어란이들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군관계자는 민간인 희생자가 발생한것에 대해 유감스럽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사건에 대한 책임은 미군 공격기를 향해 공격을 가한 자들에게 있으며, 적의 공격을 받고 응사한 미군 공격기 승무원들이 책임질 일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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