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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50대 남자 흉기 휘둘러 어린이 9명부상 - 2002-09-04


대한민국 서울에서는 한 남자가 흉기를 휘두르며 교회 식당에 난입해 최소한 9명의 어린이가 흉기에 질려 부상했습니다. 한국경찰은 53세의 한 실직남성이 4일낮 서울에 있는 한 교회 식당에 난입해 어린이들에게 흉기를 마구 휘둘러 점심을 먹고 있던 어린이 9명이 부상했으며 얼굴과 목등을 여러 차례 찔린 세명의 어린이는 생명이 위독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의 연합통신은, 범인이 어린이들을 죽이라는 말이 귓전에서 울려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에서 진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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