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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합동 실종 주한 미군 조종사 수색 작업 - 2002-08-23


한국 산악지대에서는 훈련중에 실종된 미군기에 탑승했던 두명의 미군 조종사를 찾기 위한 수색작전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주한 미군은 한국경찰은 물론 약 2천명의 미군과 한국군이 두명의 미군조종사 수색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파치 헬리콥터는 22일 야간훈련중에 서울 동북쪽 80킬로미터 지점에 있는 미군기지를 이륙한 뒤 레이다망에서 사라졌습니다.

미군은 실종된 미군조종사의 신원을 23세의 더스틴 쇄논 중위와 40세의 제임즈 월렌버그준위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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